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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칠레항공 좌석지정 안내 2009.10.13 08:58

실시간 할인항공권 전문여행사 와이페이모어는 10월 13일부터 란칠레 항공(LANCHILE) 비행기 사전 좌석지정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

란칠레 항공은 칠레 산티아고를 거점으로 남미지역의 브라질 상파울로, 부에노스아이레스, 페루 리마, 보고타, 카라카스, 뀌또, 과야길, 뿐타아레나스 등의 남미 주요 도시를 운항한다.

란칠레 항공의 비행기 사전좌석지정이 가능함으로써 다른 사람보다 빨리 좋은 자리를 고를 수 있어 비행시간이 20시간 이상 소요되는 남미여행에서 보다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해당지역은 비즈니스 출장 고객의 수요가 많은 만큼, 비즈니스맨에게 희소식이다.


와이페이모어 좌석지정 담당자인 박종범 대리에게 란칠레 항공으로 남미지역 여행 시 좌석지정 Tip을 물어보았다.

남미지역은 가장 가까운 리마도 비행시간이 19시간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편안한 좌석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이코노미석이라고 해도 똑같은 좌석이 아니며, 좌석위치에 따라 비즈니스석을 내는 편안한 좌석이 있다.

란칠레 항공의 주력기종은 BOEING 737-300 ER 기종을 기준으로 보면, 앞 좌석과 간격이 다른 좌석에 비해 10CM 이상인 12열의 A~L석 과 20열의 A~L석, 그리고 19열의 DFH석이 가장 편안한 좌석에 속한다.

그러나 이 좌석은 란칠레 항공의 단골고객(마일리지 기준) 또는 유아를 동반하거나, 비상시 승객을 대피에 도움이 되는 건장한 남성 고객에게 우선 배정되기 때문에, 좌석 지정 후 항공사로부터 승인이 나야 한다. (간혹 승인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이 경우에는 13열의 A, L석 / 15열의 A C, J L석 / 16~18열의 D F H석이 추천할 만하다